2014/02/16

LA NUIT ET LE JOUR



같은 장소를 밤과 낮, 두 번 갔다가 두 번 다 만난 앤틱카.
마치 붙박이처럼 그 자리에 정지한.
아무래도 장식용 같은.

댓글 2개:

  1. 사진 굿굿. 멋있어요.

    답글삭제
  2. 이곳엔 찍으면 다 괜찮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..ㅋㅋ

    답글삭제